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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심신안정 & 마음챙김

쓸데없는 걱정 멈추는 법? ‘걱정 타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by 한 걸음 노트 2025.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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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걱정에 에너지 낭비하고 있나요? ‘걱정 타임’이라는 똑똑한 습관을 활용하면 걱정을 줄이고 삶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걱정 타임의 개념부터 실천 방법까지 쉽게 알려드릴게요.


🟡 나만 걱정 많은 사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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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이 너무 많아서, 나만 이상한 걸까요?

“괜한 걱정”이라고들 하죠. 하지만 그게 정말 '괜한' 것인지 아닌지는 당사자가 제일 잘 압니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인데도 마음속에서 계속해서 '만약에'를 외치는 걱정들. 오늘 하루 아무 일도 없었지만, 머릿속은 이미 미래의 위기 상황을 리허설하느라 지쳐 있죠. 걱정이 많다는 건 예민하고, 신중하며, 나와 타인을 지키고 싶은 마음이 크다는 증거입니다. 그렇지만 그 걱정이 일상에 지장을 줄 정도로 커지고 있다면, 그건 우리가 함께 들여다보고 다뤄야 할 부분입니다.


🟢 잠 못 이루는 밤, 끝없이 꼬리를 무는 생각들

밤이 깊어지면, 뇌는 마치 깨어있는 꿈을 꾸듯 걱정의 회로에 접속합니다. “이 일이 이렇게 되면 어떡하지?”, “혹시 내가 무언가 잘못한 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 다음 걱정, 또 다음 걱정이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이런 식의 지속적인 걱정 루프(worry loop)는 불면이나 집중력 저하뿐만 아니라, 불안장애의 위험 요소로도 작용합니다 (Dugas et al., 1998). 걱정을 자꾸 하는 사람이 뇌를 스캔해보면, 편도체(amygdala)와 같이 감정 반응을 담당하는 부위가 더 활발히 반응한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Etkin et a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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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복되는 쓸데없는 걱정, 해결되지 않는 이유

왜 우리는 반복해서 같은 걱정을 할까요? 사실 걱정이라는 감정은 문제를 예방하고 대비하려는 심리적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해결 가능한 걱정통제 불가능한 걱정을 구분하지 못할 때 발생합니다.

심리학자 벡(Aaron T. Beck)은 인지 왜곡 중 하나로 ‘재앙화(catastrophizing)’를 지적합니다. 이는 실제보다 훨씬 더 나쁜 결과를 상상하며 불안을 키우는 방식인데요, “친한 친구가 날 배신하면 어떡하지?”, “우리 집이 갑자기 무너지면 어쩌지?” 같은 걱정은 바로 이 범주에 속합니다 (Beck, 1976).

반복되는 쓸데없는 걱정

이런 재앙적 사고는 실제 일어난 일에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되기보단, 심리적 피로와 무기력감만 키웁니다. 뇌는 반복되는 걱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고 착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는 실행 없는 생각의 순환일 뿐입니다.


🟢 사례: "일어나지도 않은 일로 하루 종일 고민했어요"

"인터넷 뉴스에서 본 사고가 우리 집에도 일어나면 어떡하지?"

"친구가 나를 배신해서 뒷담을 선생님에게 한다면..."

"혹시 화장실 문을 안 잠그고 나온 건 아닐까?"

이런 식의 걱정은, 객관적인 가능성과 상관없이 마음에 깊은 흔적을 남깁니다. 그 걱정을 붙잡고 며칠이고 앓는 일이 반복되다 보면, 하루의 컨디션, 공부나 일의 집중력, 심지어는 인간관계까지 영향을 받습니다.

쓸데없는 걱정하는 여성

이처럼 과도한 걱정은 감정의 소모뿐 아니라 삶의 질 전반에 관여하게 됩니다. 하지만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걱정을 완전히 없애는 것이 아니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 걱정을 관리하는 새로운 방법: ‘걱정 타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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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을 없애는 게 아니라, '관리'할 수 있다고요?

바로 여기서 등장하는 개념이 ‘걱정 타임(Worry Time)’입니다. 걱정을 하지 않는 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시간에만 걱정하는 연습’을 통해 걱정이 삶을 압도하지 않도록 훈련하는 것입니다. 이 기법은 인지행동치료(CBT)의 일환으로 다양한 연구를 통해 효과가 검증되어 왔습니다 (Borkovec et al., 1983; Wells, 1997).

걱정 타임은, 말하자면 '마음의 쓰레기통 비우기 시간'과도 같습니다. 언제, 어디서, 어떤 걱정이든 미루지 않고 쌓아뒀다가 그 시간에 꺼내 정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걱정 타임의 정의

걱정 타임이란, 하루 중 정해진 시간에만 걱정을 허락하는 심리 훈련법입니다. 예를 들어, 매일 오후 7시에 10~15분 정도 걱정 타임을 정해두고, 그 외 시간에는 걱정이 떠올라도 ‘지금은 걱정 시간이 아니야’라고 말하며 유보합니다.

걱정을 유보하는 습관은 처음엔 어려울 수 있지만, 반복될수록 뇌는 “모든 시간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안전 신호를 학습하게 됩니다. 이는 실제로 불안 수치를 낮추고, 수면과 집중력을 개선하는 효과가 보고되었습니다 (Zlomke & Davis,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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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 타임 활용법 – 실천 가이드

💛 걱정을 어떻게 '시간제'로 만들 수 있을까요?

처음 ‘걱정 타임’이라는 개념을 들으면, 오히려 “그 시간에만 걱정하라고?”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내 감정에 질서를 세우는 훈련입니다. 자유롭게 떠오르던 걱정을, 특정한 ‘그릇’에 담아두는 느낌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시작은 어렵지만, 할 수 있습니다.


🟢 걱정 타임 세팅 방법 (시간, 장소, 기록도구 등)

  1. 시간 정하기
    하루 중 너무 피곤하지도, 너무 분주하지도 않은 시간대를 선택하세요. 예: 저녁 식사 후 7시 30분 또는 출근 전 오전 9시.
  2. 장소 정하기
    집에서 편안한 자리, 카페의 조용한 구석 등 안정감을 주는 장소가 좋습니다. 너무 자극적이거나 산만한 곳은 피하세요.
  3. 기록 도구 준비
    걱정 타임에는 반드시 기록이 필요합니다. 노트, 메모 앱, 혹은 Notion처럼 체계적인 플랫폼을 써도 좋아요. 타이머도 함께 준비해보세요.
    👉 팁: “걱정 타임 10분 타이머”를 설정해두면 시간이 끝나면 걱정도 끝이라는 인식이 생깁니다.

🟢 걱정 타임 시간에는 정확히 무엇을 해야 할까?

걱정 타임이 되면, 다음의 순서대로 실천해 보세요:

걱정을 정리하는 여성

  1. 떠오르는 걱정을 모두 적는다
    "친구가 나를 미워하는 건 아닐까?"
    "오늘 회사에서 실수한 거, 상사한테 혼나는 건 아닐까?"
    숨기거나 포장하지 말고, 솔직하게, 구체적으로 적어보세요.
  2. 걱정의 통제 가능성 분류하기
    걱정 옆에 두 칸을 만들고 이렇게 써보세요:
    • 조치 가능한가?
    • 지금 해결할 수 있는가?
      이 질문에 따라 ‘행동 가능한 걱정’과 ‘유보해야 할 걱정’으로 나누세요.
  3. 마무리 시간 정하기
    10~15분이 지나면, 걱정 내용을 닫습니다.
    “오늘 걱정은 여기까지”라는 말과 함께 기록을 정리하고 책을 덮듯 종료합니다.

🟢 걱정이 들이닥칠 때, 걱정 타임까지 ‘미뤄두는’ 연습

하루 중 걱정이 떠오를 때, 즉시 반응하지 않고 '걱정 타임에 하기로' 유보하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핵심이에요.

예를 들어 이런 식으로 스스로에게 말해보세요:

 

"지금은 걱정 시간 아니야, 저녁에 걱정하기로 했지."

"걱정 노트에 적어놔야겠다. 저녁 7시에 꺼내자."

 

심리학 연구에 따르면, 걱정을 즉각 해결하려는 충동을 멈추고 유보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반응이 눈에 띄게 줄어든다고 합니다 (Hirsh, Mar, & Kani,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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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 타임을 생활화하는 팁

💛 ‘루틴’이 되면, 걱정도 정리할 수 있어요

‘걱정 타임’은 한두 번으로 효과를 보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일관된 실천이 반복되면, 걱정에 반응하는 감정 회로 자체가 서서히 변화합니다. 작은 실천으로 큰 변화를 만드는 습관화 팁을 소개할게요.


🟢 루틴화 하기 좋은 시간대 추천

  • 퇴근/하교 후 저녁 7시경: 하루의 주요 일이 끝난 후 걱정을 정리하기 좋습니다.
  • 자기 전 1시간 전: 단, 걱정 후 바로 수면에 들어가는 것은 오히려 불안을 키울 수 있으니, 걱정 타임 후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독서 등을 이어가는 것이 좋아요.

🟢 걱정 기록 방법 (노션, 메모장, 타이머 활용법)

  1. 간단한 양식으로 노션 템플릿 만들기
    • 걱정 내용
    • 걱정의 근거는 무엇인가?
    •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은?
    • 행동 계획이 필요한가?
    • 감정의 변화 (걱정 전 vs 후)
  2. 스마트폰 메모 앱 + 타이머 조합
    • 메모 앱에 “걱정 타임” 노트를 만들어두고, 걱정이 떠오를 때마다 저장
    • 타이머를 설정해서 시간 관리 → 15분이 되면 알림음과 함께 걱정 마무리

🟢 걱정 타임 후, 감정 정리 루틴 만들기

걱정 타임을 마치고 나면, 감정을 정리하는 작은 마무리 루틴이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 따뜻한 물 마시기
  • 좋아하는 음악 듣기
  • ‘오늘 내가 잘한 일’ 한 가지 적기

걱정 타임 후, 감정 정리 루틴

이 루틴은 걱정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감정의 균형을 되찾는 과정입니다. 걱정을 끝낸 후 스스로를 다시 안전한 현실로 데려오는 연결다리 역할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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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에 휘둘릴 것인가, 관리할 것인가

💛 '그때의 나'와 '지금의 나', 달라졌습니다

앞서 소개했던 사례, 기억하시나요?

“일어나지도 않은 일로 하루 종일 고민했어요. 친구가 날 오해하면 어쩌지, 선생님이 나를 싫어하면 어쩌지... 하루종일 그 생각에서 빠져나오지 못했어요.”

 

그랬던 사람이 이제는 걱정을 특정 시간에만 마주하고, 정리하고, 그 시간을 넘기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법을 익히고 있습니다.
처음엔 어색했지만, “걱정 타임”이라는 이름으로 걱정을 ‘꺼낼 곳’을 만든 뒤부터는, 감정의 혼란이 줄고 스스로에게 훨씬 관대해졌다고 해요.


🟢 걱정 타임을 통해 얻는 진짜 변화

1. 감정의 분리 능력 향상

이전엔 걱정이 생기면 곧바로 감정에 휘둘렸다면, 이제는 “이건 걱정 타임에 다룰 거야”라는 심리적 분리가 가능해집니다. 이는 감정 조절 능력과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Gross, 1998).

2. 집중력 회복

불안은 집중을 분산시킵니다. 걱정을 정해진 시간에 몰아넣고 일상에서는 걱정을 유보하면, 업무나 공부의 몰입도가 크게 향상됩니다.
하버드 대학 연구에 따르면, 사람은 평균적으로 깨어 있는 시간의 47%를 딴 생각에 쓰며, 그럴수록 행복도가 떨어진다고 합니다 (Killingsworth & Gilbert, 2010). 걱정을 ‘제한’하는 것만으로도 삶의 질이 올라간다는 뜻이죠.

 

3. 자기 돌봄의 시작

가장 중요한 변화는, 자신을 미워하던 시간이 줄어든다는 점입니다.
걱정 많은 자신을 비난하는 대신, “나는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어”라고 다독일 수 있게 됩니다. 그것은 단순한 심리 기법이 아니라, 자존감 회복의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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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부터 걱정 타임, 한 번 해보실래요?

걱정을 없애야 한다는 압박보다,
걱정을 존재로 인정하고, 시간 안에만 머물도록 훈련하는 것.
그것이 ‘걱정 타임’의 진짜 목적입니다.

어쩌면 처음엔, 정해진 시간에 걱정을 꺼낸다는 것이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그러나 괜찮습니다. 걱정 많은 사람일수록, 사실은 자신과 주변을 지키고 싶은 마음이 큰 사람이거든요.

 

오늘부터 단 10분이라도 좋습니다. 내 안의 걱정을 받아들일 ‘자리를 만들어 주세요.’ 걱정은 줄이려 할수록 더 커집니다. 하지만 기록하고, 마주하고, 내려놓는 연습을 하면, 우리는 생각보다 훨씬 잘 살아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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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조 문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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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ck, A. T. (1976). Cognitive Therapy and the Emotional Disorders. International Universities Press.
    https://www.worldcat.org/title/2312821
  2. Borkovec, T. D., Wilkinson, L., Folensbee, R., & Lerman, C. (1983). Stimulus control applications to the treatment of worry. Behaviour Research and Therapy, 21(3), 247–251.
    https://doi.org/10.1016/0005-7967(83)90106-3
  3. Dugas, M. J., Gagnon, F., Ladouceur, R., & Freeston, M. H. (1998). Generalized anxiety disorder: A preliminary test of a conceptual model. Behaviour Research and Therapy, 36(2), 215–226.
    https://doi.org/10.1016/S0005-7967(97)00070-3
  4. Etkin, A., Egner, T., & Kalisch, R. (2011). Emotional processing in anterior cingulate and medial prefrontal cortex. Trends in Cognitive Sciences, 15(2), 85–93.
    https://doi.org/10.1016/j.tics.2010.11.004
  5. Gross, J. J. (1998). The emerging field of emotion regulation: An integrative review. Review of General Psychology, 2(3), 271–299.
    https://doi.org/10.1037/1089-2680.2.3.271
  6. Hirsh, J. B., Mar, R. A., & Kani, C. (2012). Psychological distance and the structure of moral judgment. Social Psychological and Personality Science, 3(4), 338–344.
    https://doi.org/10.1177/1948550611427301
  7. Killingsworth, M. A., & Gilbert, D. T. (2010). A wandering mind is an unhappy mind. Science, 330(6006), 932.
    https://doi.org/10.1126/science.1192439
  8. Wells, A. (1997). Cognitive Therapy of Anxiety Disorders: A Practice Manual and Conceptual Guide. Wiley.
    https://www.worldcat.org/title/37685823
  9. Zlomke, K. R., & Davis, T. E. (2008). One-session treatment of specific phobias: A detailed review of treatment elements, techniques, and outcomes. Behavior Modification, 32(2), 163–181.
    https://doi.org/10.1177/0145445507309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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